한림대학교,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서 미래 AI 고등교육 비전 제시 및 학생 성장 성과 대거 선보여
- 홍석민 New Hallym 혁신본부장, ‘K-고등교육 모델’ 발표로 미래 교육 비전 제시
- 대학혁신 유공자 표창 및 학생 수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등 전방위적 성과 입증
- 사업 추진 거듭될수록 혁신 모델 고도화…글로컬 대학 위상 공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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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림대학교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참석 단체사진>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1월 29일(목)~30일(금) 양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에 참가해 AI 교육 솔루션(Platform·Space·AI HUB·Analytics·Content)을 기반으로 한 ‘K-고등교육 모델’을 전격 공개하며, 대한민국 AI 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전국 150여 개 대학 관계자 1,700여 명이 참석해 대학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림대학교는 이번 포럼에서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수훈 ▲학생 수기 공모전 수상 등 전 영역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속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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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민 본부장, AI로 함께 여는 미래교육 발표>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K-고등교육 모델’ 확산
□ 1일차에는 홍석민 New Hallym 혁신본부장이 혁신 우수사례 세션에서 ‘AI로 함께 여는 미래교육: K-고등교육 모델의 글로컬 확산’을 주제로 발표했다. 홍 본부장은 한림대가 추진 중인 고등교육의 인공지능 전환(AX) 전략과 함께 한림 AI 교육모델, 고등교육 AI 공유 플랫폼인‘KELI(K-University AI EduTech and Learning Initiative) 서비스’를 소개하며 미래 대학 교육의 표준을 제시했다.
□ 특히, KELI는 한림대의 독자적인 AI 솔루션 및 교육모델을 국가 수준으로 확장한 공유 플랫폼으로, 자체 기술 및 국내 에듀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 중에 있다. KELI 구축이 완료되면 전국에 있는 대학들은 전공 특화 AI 코스웨어, 강의 분석 및 학습‧진로 지원 서비스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림대학교는 거대한 K-에듀테크 생태계에서 핵심 거점 역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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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은정 실장,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교육 혁신 및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기여로 유공자 표창
□ 이은정 D-3실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훈했다. 이 실장은 역량 기반 교육과정 설계와 데이터 기반 학생 성장지원 체계 구축을 주도했으며, 특히 IR 시스템 도입을 통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과관리 체계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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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수현 교수, 학생지원 체계 혁신 사례 발표>
학생 중심의 융합교육과정 및 학생지원 체계 성과 공유
□ 2일차에는 홍수현 융합교육지원센터 교수가 대학별 혁신사례 발표 세션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지원 체제 구축’ 성과를 발표했다. 3대 융합클러스터 중심의 학문구조 개편, 모듈형 전공트랙 및 자율전공 신설, AI 기반 학생지원시스템 및 전방위적 학사지도 체계(H-AGI: Hallym Academic Advisor) 구축 등 학생의 선택권을 극대화하고 성장을 실질적으로 돕는 한림대만의 혁신적인 학사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external_image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진5].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97pixel, 세로 401pixel](https://www.hallym.ac.kr/CrossEditor/binary/images/000049/20260130140647576_3D4Q365T.jpg)
<사진: 김수림 학생, 수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학생이 체감하는 혁신…수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 대학 혁신의 실질적인 수혜자인 학생의 성과도 이어졌다. 김수림 사회복지학부 학생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수기 공모전’에서 ‘나의 길을 찾게 한 혁신, 한림대학교’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거머쥐며, 대학의 혁신 노력이 학생의 성장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 홍석민 New Hallym 혁신본부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이 거듭될수록 한림대의 혁신 모델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제도 변화를 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AI와 융합을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수준의 고등교육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